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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Tore Brunborg & Kjetill Bjerkestrand l Gull, Rokelse Og Myrra
 
1. Det Kimer Na Til Julefest
2. Away In A Manger
3. Ave Maris Stella
4. Mitt Hjerte Alltid Vanke
 
 
 
_ Re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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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노르웨이 출신의 연주자라는데 자세한 프로필은 구할 수가 없습니다. 오르간의 음색 탓인지 엄중한 교회 음악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만 사연 많은 우리의 섹스폰은 그 와중에도 들뜬 목소리로 고해성사실 안에서 구구절절 땀으로 젖은 세속의 얘기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. 어느 책에선가 본 것 같은데요. 오직 죄 지은 자만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말입니다. 죄 지은 자의 머리에 꽃을. 사연 많은 우리의 섹스폰도 언젠가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. 0110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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