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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Rene Aubry l Minorblue Edition
 
1. Tree Song
2. Night Run
3. Looking for Stick Man
4. Seduction
 
 
 
_ Re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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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르네 오브리는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로 주로 현대무용 음악과 인형극 작업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. 음악의 질감이 독특합니다. 처음에는 낯설기도 하고 해서 오오 뭐야 이거ㅡ하고 질끈 손톱을 깨물며 투덜거려도 며칠 후까지 예의 그 강박적인 오브리 특유의 톤이 끊임없이 귓가를 맴돌아 할 수 없이 또 다시 들으며 손톱을 깨물게 하는 음악입니다. 그런데 편집증적 스토커들은 정말 리시버를 귀에 꽂고 다니면서 이런 음악을 들을까요. 0112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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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가벼운 걸로 두 곡을 추가해서 올립니다. 나이트 런은 이제 체력이 달려 안 됩니다. 스틱 맨을 찾아서! 고고곡. 1611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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