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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Paroplapi I La Finestra dell'Ultimo Piano
 
1. A Come Armatura
2. I Disertori
3. Luns Fum
4. La Palombe
 
 
 
_ Re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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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조증과 울증 사이. 선가에서는 희마와 비마라고 한다지요. 그렇단다 얘야. 희도 마고 비도 마란다. 흰 소가 끄는 수레든 검은 소가 끄는 수레든 마찬가지란다. 보험 처리 안 되고 퍼지면 대책 없단다. 측면 에어백 같은 소리 하고 있네. 절벽 위에서 눈 먼 소들이 한번씩 필 받아 달릴 때는 그저 주여 이것들이 미첬나이다 하고 어금니 꽉 깨무는 수 밖에 없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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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별비님께서 소개해주신 음악입니다. 감사합니다 별비님. 1005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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